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개사 21주년 명예의 전당 등재식 개최

이남주 기자 / 기사승인 : 2019-04-24 17: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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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회장 김철)는 24일 오후 2시 울산적십자사 1층 로비에서 김철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회장, 황세열·김청옥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부회장을 비롯한 등재자, 봉사원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사 21주년 기념 자원봉사자 및 고액기부자 ‘명예의 전당’ 등재식을 개최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회장 김철)는 24일 오후 2시 울산적십자사 1층 로비에서 김철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회장, 황세열·김청옥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부회장을 비롯한 등재자, 봉사원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사 21주년 기념 자원봉사자 및 고액기부자 ‘명예의 전당’ 등재식을 개최했다.

이번 명예의 전당 등재자로 대한적십자사에 1억이상 일시 또는 약정 기부한 RCHC(RedCross Honors Club)에 황세열 울산중앙청과시장(주) 대표, 최해상 대덕기공(주) 회장, 정석관 고도화학(주) 대표, 김범수 범양기업(주) 대표와 더불어 1만시간 이상 봉사원에 울산봉사회 백남필 봉사원이 이름을 올렸으며, 그리고 고액기부자 부문으로는 롯데그룹이 ‘3억원 이상’ 기부자, 울산현대축구단이 ‘1억원 이상’ 기부자에 등재되는 등 총 27개처의 명판이 새로이 등재됐다.

김철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회장은 “따뜻한 봉사활동과 아낌없는 후원을 해주신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밝히는 따뜻한 등불이 되기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명예의 전당은 지난 2014년 가로 4.6m 세로 2.0m의 규격으로 1층 로비 벽면에 조성됐으며 이번 등재로 1천만원 이상 등 고액기부자 166명, RedCross Honors Club 7명, 1만시간 이상 봉사원 9명, 역대 지사회장 5명으로 울산적십자사 발전의 기틀이 된 주요 인사 총187명의 이름이 등재되어 있다.

이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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