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농협 봉사단,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 실시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19-04-25 17: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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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및 북구 소재 주택 18호·19호 수리
▲울산농협 사랑나눔봉사단은 25일 울산 동구와 북구 소재의 주택 대상으로 사랑의 집고치기 봉사 활동을 펼쳤다.

 

울산농협사랑나눔봉사단(단장 문병용)은 25일 울산 동구와 북구 소재의 주택 대상으로 사랑의 집고치기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에는 문병용 울산농협 본부장, 남묘현 NH농협은행 울산영업본부장, 김향훈 울산농협 노조위원장 및 임직원 1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사랑의 집수리는 동구 일산 소재 뇌병변 장애인 가구를 사랑의 집 18호로 선정해 화장실 바닥·벽 타일 등을 교체했다.


올해 사랑의 집수리는 동구 일산 소재 뇌병변 장애인 가구를 사랑의 집 18호로 선정해 화장실 바닥·벽 타일 등을 교체했다.

 

▲북구 염포 소재의 가구를 19호로 선정 후 방문해 천장·지붕 교체, 도배 장판, 벽면 페인트 칠을 통해 어르신이 편안하고 쾌적하게 거주할 수 있도록 주거환경 개선을 실시했다.
또 북구 염포 소재에 수리가 시급한 가구를 19호로 선정하고 방문해 천장·지붕 교체, 도배 장판, 벽면 페인트 칠을 통해 어르신이 편안하고 쾌적하게 거주할 수 있도록 주거환경 개선을 실시했다.

한편 울산농협 사랑나눔봉사단은 ‘나누는 기쁨, 행복한 동행, 아름다운 울산’의 캐치프라이즈를 내걸고 매월 자발적으로 직원들이 일정 급여액을 적립해 운영하고 있으며, 소외계층 시설, 농촌일손돕기 등 지속적이고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 및 집수리 봉사, 사랑의 헌혈캠페인,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재해복구 작업 등 다양한 나눔을 연중 실천하고 있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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