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범죄 피해자 지원금 1000만원 전달

이남주 기자 / 기사승인 : 2020-10-30 17: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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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IL은 30일 울산지방경찰청에서 범죄피해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의 경제적 지원을 위해 성금 1000만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S-OIL(사장 박봉수)은 30일 울산지방경찰청에서 범죄피해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의 경제적 지원을 위해 성금 1000만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시준)에 전달했다.

전달식은 갑작스러운 범죄피해로 생계가 어려워진 피해자에게 도움의 손길을 주고자 2016년 4월 울산지방경찰청, S-OIL 간 업무협약식을 맺은 이후 5회째 진행되었다.

S-OIL에서 1000만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부하고, 모금회에서는 범죄피해자 지원기금을 별도로 관리하여 경찰이 추천한 범죄피해자에게 기금을 집행한다.

S-OIL 관계자는 “S-OIL은 ‘나눔’이라는 가치를 바탕으로 범죄피해자들의 아픈 상처가 빨리 치유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계속 참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범죄피해자 지원에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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