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락 울산시관광협회 고문, 관광의 날 석탑산업훈장 수훈

박기민 기자 / 기사승인 : 2021-09-27 17: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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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관광협회 정인락 고문이 제 48회 관광의 날을 맞이해 관광산업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석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울산시관광협회(회장 권영민) 정인락 고문이 제 48회 관광의 날을 맞이해 관광산업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석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정인락 고문은 2000년에 여행업과 인연을 맺은 후 ㈜신아세계여행사를 창립 및 운영 중이며, 울산시관광협회 7·8대 회장을 역임하며 관광산업 선진화 및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정 고문은 울산시관광협회장을 역임하면서 제1회 전국관광인대회 개최, 태화강국가정원 지정, 지자체 위·수탁사업, 관광 위원 활동 등에 참여해 다양한 관광사업을 발굴·추진해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특히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관광 사업의 재건을 위해 긴급경영안정금 사업 수행, 지원 근거 마련 등의 노력을 펼쳤다.

이외에도 한국관광장학재단 이사로서 관광 인력 양성을 위해 관광경영과 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관광 스토리텔링대회 등을 개최하면서 관광에 대한 지식과 소양을 갖춘 관광인을 양성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제48회 관광의 날 기념행사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27일 오후2시 한국관광협회중앙회에서 관광 진흥 유공자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표창 전수식만 진행됐다.

 

박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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