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 적극 추진

박기민 기자 / 기사승인 : 2022-01-27 16:4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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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건강한 명절 보내기 지원 총력
▲ 울산시는 설 연휴(1월29일~2월2일) 5일 동안 당직 의료 기관과 선별진료소, 문 여는 병ㆍ의원, 약국 등을 지정ㆍ운영하는 ‘비상진료대책’을 마련해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울산시(시장 송철호)는 설 연휴(1월29일~2월2일) 5일 동안 당직 의료 기관과 선별진료소, 문 여는 병ㆍ의원, 약국 등을 지정ㆍ운영하는 ‘비상진료대책’을 마련해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울산대학교병원, 동강병원, 울산병원 등 7개소의 응급의료기관과 6개소의 응급의료시설이 연휴 24시간 문을 연다.


문 여는 병ㆍ의원(259개소), 문 여는 약국(682개소)이 권역별, 일자별로 나눠 정상 운영한다.


의료기관과 약국 방문이 어렵거나 가벼운 증상일 경우 24시간 운영하는 편의점에 구비돼 있는 안전상비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시청 누리집 시청 당직실 각 구ㆍ군보건소 119종합상황실 응급의료포털(E-Gen) 등에서 확인 가능하다.


울산시 관계자는 “비상진료기관이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진료 일정이 변경될 수 있고 의료기관별 진료시간이 상이하므로 반드시 유선 확인 후 방문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박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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