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 일반직공무원 노동조합, 강원 산불피해 성금 전달

이남주 기자 / 기사승인 : 2019-05-23 16:2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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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교육청 일반직공무원 노동조합(위원장 김정현)은 23일 울산적십자사에서 재난피해지역 복구를 위해 써달라며 150만원의 성금을 대한적십자사(회장 박경서)에 전달했다.
울산시교육청 일반직공무원 노동조합(위원장 김정현)은 23일 울산적십자사에서 재난피해지역 복구를 위해 써달라며 150만원의 성금을 대한적십자사(회장 박경서)에 전달했다.

김정현 위원장은 “강원도 산불로 많은 시설 피해와 이재민들이 발생한 가운데 빠른 안정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저희들의 마음을 모았다. 피해주민들의 아픔을 달래고 현장이 안정화되는데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철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회장은 “재난피해복구성금을 전달해주신 울산시교육청 일반직공무원 노동조합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적십자사가 가진 구호역량을 총동원하여 피해지역 안정화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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