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신보, ‘울산을 사야, 울산이 산다!’ 캠페인 동참

김귀임 기자 / 기사승인 : 2021-01-11 16:2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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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 구입 후 사진과 해시태그 달아 SNS 인증
▲ 울산신용보증재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 소비촉진 캠페인 ‘울산을 사야, 울산이 산다!’에 동참했다.

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오진수)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 소비촉진 캠페인 ‘울산을 사야, 울산이 산다!’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지난 12월28일부터 울산시와 소상공인 행복드림센터에서 공동으로 주관해 추진하고 있다.

농산물・음식・공산품・제과제빵・화훼 등 매주 소비 주제에 맞춰 울산 지역 소상공인의 상품을 구매한 뒤 구입한 물품을 SNS에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하는 활동이다.

울산신용보증재단은 오진수 이사장과 직원이 제과・제빵, 과일, 커피류 등 자발적으로 필요 물품을 구입한 뒤 사진과 함께 개인 SNS에 해시태그(#울산을사야울산이산다, #울산신용보증재단, #울산광역시, #소비촉진캠페인)를 달아 캠페인에 참여했다.

오진수 울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와 재확산에 따른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난이 가중되고 있어 안타깝다”며 “이번 캠페인이 코로나19 극복에 지역사회의 힘을 모으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재단 직원들 모두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김귀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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