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울원전, 울주 서부청소년수련관서 ‘증인’ 무료 상영

김귀임 기자 / 기사승인 : 2019-05-23 16: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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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3회에 걸쳐 상영
▲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25일 오전 10시, 오후 1시, 오후 4시 3회에 걸쳐 울주 서부청소년수련관에서 영화 ‘증인’을 무료 상영한다.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한상길)는 25일 오전 10시, 오후 1시, 오후 4시 3회에 걸쳐 울주 서부청소년수련관(관장 송연옥)에서 영화 ‘증인’을 무료 상영한다.

영화 ‘증인’은 오랜 신념을 버리고 현실과 타협해 속물이 되기로 마음먹은 변호사(정우성 분)가 자신의 출세가 걸린 용의자의 무죄를 입증해야 하는 사건에서 유일한 목격자인 자폐 소녀(김향기 분)를 만나 진실을 찾아가고 세상과 소통하려는 용기를 만들어가는 영화다.

서부청소년수련관 무료 영화 상영은 홀수 달 넷째 주 토요일마다 진행되며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선착순 입장 가능하다.

한편 새울원전은 울주군민의 문화생활 지원을 위해 매월 셋째 주 수요일에는 온양문화복지센터에서, 짝수 달 마지막 주 금요일에는 서생중학교에서 무료 영화 상영 행사를 시행 중이다.

김귀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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