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미스코리아 善 우희준 씨 ‘울산 중구 홍보대사’ 위촉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19-07-23 15:52:20
  • -
  • +
  • 인쇄
카바디 국가대표, 미스코리아까지 이색이력 눈길
▲울산 중구는 지난 11일 열린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당당히 선(善)을 차지한 우희준(25)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울산 중구(청장 박태완)는 지난 11일 열린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선(善)에 당선된 우희준(25)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번 위촉은 중구의 도시브랜드를 제고하고, 정책 홍보 및 소통을 우해 인지도와 영향력이 있는 인물을 홍보대사로 위촉해 운영하고자 추진됐다.

위촉식은 박태완 중구청장과 우희준 씨 등이 참석해 위촉장 전달과 티 타임, 복순도가와 콜라보해 만든 화장품과 울산큰애기 인형, 중구 관광 안내책자 등의 제공으로 진행됐다.

중구 홍보대사로 위촉된 우희준 씨는 울산대 의공학과 3학년이자 학군사관후보생이다. 친구들의 권유로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에 출전해 선에 당선됐다.

앞으로 우 씨는 중구 홍보대사로서 울산 중구의 주요 행사 등을 통해 주민과 만나고, 행사·축제, 중구 관광지 홍보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한편 우 씨는 이날부터 오는 2021년 7월까지 무보수 명예직으로 구정홍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승애 기자

[저작권자ⓒ 울산종합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