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바라기 어린이집 교직원, 희망아이 원정대 2호 선정

이남주 기자 / 기사승인 : 2020-11-26 15: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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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 공공형어린이집 연합회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울산본부가 공동 기획한 희망아이 원정대 캠페인에 26일 꿈바라기 어린이집(원장 김수희) 교직원들이 희망아이 원정대 2호로 선정되었다.(사진제공=초록우산어린이재단)
울산시 공공형어린이집 연합회(회장 김시화)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울산본부(본부장 한선영)가 공동 기획한 희망아이 원정대 캠페인에 26일 꿈바라기 어린이집(원장 김수희) 교직원들이 희망아이 원정대 2호로 선정되었다.
희망아이 원정대는 공공형 어린이집 교직원들이 정기후원에 동참하여 소외된 아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캠페인으로, 지난 19일 희망아이 원정대 1호로 선정된 꿈동이 어린이집으로부터 시작하여 추천 릴레이를 이어갈 예정이다.

꿈바라기 어린이집 교직원들은 월 4만원의 후원금을 모았으며, 후원금으로 울산지역 저소득가정 아동 1명에게 매월 10만원씩 지원된다.

김수희 원장은 “희망아이 원정대를 통해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울산시 공공형 어린이집 연합회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울산본부와 결연후원, 코로나19 긴급 생계비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정부로부터 엄격한 심사를 받아 질높은 보육을 제공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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