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마석산

최상형 기자 / 기사승인 : 2019-05-28 15: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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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종합일보-홍성조의 역사‧문화이야기 14
▲ 정면 길게 누운 산의 정상이 경주시 외동읍 방어리에서 바라본 마석산 모습이다.
마석산은 경상북도 경주시 내남면 명계리와 외동읍 제내리의 경계에 있는 산으로 높이 531m이다.

산 정상에 있는 바위가 맷돌처럼 생겨 일명 맷돌산, 뺏돌산이라고 부르던 것을 한자표기로 마석산이라 했다.

산 곳곳 즐비한 기암 바위와 빽빽한 숲들이 뒤덮여 있다.

북서쪽으로 경주 국립공원 남산지구가 산맥으로 이어지며 남쪽산아래는 904번 지방도로가 지나간다.

글 정리 : 홍성조 울산종합일보 대표이사/발행인
사진 : 최상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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