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달라진 울산 태화강국가정원 진입 광장

박기민 기자 / 기사승인 : 2021-01-21 15:4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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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오후 새롭게 조성된 울산 중구 태화강국가정원 진입광장 계단을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다.
21일 새롭게 조성된 울산 중구 태화강국가정원 진입광장 계단을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다.

울산시(시장 송철호)는 만남의 광장이 그동안 국가정원의 주요 진입 공간 역할을 해왔으나, 입구와 계단이 협소해 시민들로부터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을 받아 왔다.

이에 시는 지난해 10월 말부터 5억원을 들여 입구에 자연석으로 너비 60m 규모 광장과 진입 계단을 새롭게 조성해 지난 18일 개통식을 가졌다.

 

박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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