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곶 일출과 등대

최상형 기자 / 기사승인 : 2019-04-20 15:41:31
  • -
  • +
  • 인쇄
울산종합일보-홍성조의 역사‧문화이야기9
▲ 간절곶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곳으로 정동진, 호미곶, 간절곶이 있다.

이곳 간절곶은 일출명소로 국내 가장 많이 알려진 곳으로 시원하게 펼쳐진 바다와 주변풍광들, 매년 해돋이 축제가 성대하게 열리면서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몰리고 있다.

▲ 간절곶
또 간절곶 등대는 동해바다를 지나다니는 선박이 안전하게 항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바다의 길잡이로써 1920년 3월 처음 불을 밝힌 후 지금까지 하루도 쉬지 않고 등대불을 비춰주고 있다.

그 빛은 26해리(48Km)까지 도달되며 해상일기가 불순(안개‧폭설 등)해 시야가 흐릴 때는 무신호기로 소리를 내어 등대의 위치를 알려줌으로써 선박이 안전하게 항해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자료정리 : 홍성조(울산종합일보‧신문/발행인)
사진 : 최상형 기자

 

[저작권자ⓒ 울산종합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