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속 박용래 대표, 경주 외동읍 취약계층 위해 성금 200만원 기탁

박기민 기자 / 기사승인 : 2022-01-11 15:3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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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통해 어려운 가정에 전달될 예정
▲ 한국금속 박용래 대표는 지난 5일 경주시 외동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하면서 희망2022나눔켐페인에 동참했다. (왼쪽부터 한국금속 박용래 대표, 장상택 외동읍장)
한국금속 박용래 대표(현 영지초등학교 총동창회장)는 지난 5일 경주시 외동읍 행정복지센터(읍장 장상택)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부하면서 희망2022나눔켐페인에 동참했다.

박용래 대표는 경주 외동읍 출신으로 고향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지난해 이어 올해도 성금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의 대열에 동참했다.

박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2022년 새해는 코로나도 종식되는 희망찬 한 해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장상택 외동읍장은 "어려운 시기 베풀어 주신 따스한 온정에 감사드리며, 새해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을 사랑으로 채워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기탁 받은 성금은 '희망 2022나눔켐페인' 모금액으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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