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제2차 울산국제영화제 추진 자문위원회 개최

김귀임 기자 / 기사승인 : 2019-05-23 15:24:55
  • -
  • +
  • 인쇄
위원장 선출, 연구용역 과정 수행상황 보고 등
▲ 울산시는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시의회 의원, 언론인, 영화제 및 영화‧영상 전문가, 관계 공무원, 용역수행업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울산국제영화제(가칭) 추진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울산시(시장 송철호)는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시의회 의원, 언론인, 영화제 및 영화‧영상 전문가, 관계 공무원, 용역수행업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울산국제영화제(가칭) 추진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두 번째 전문가 자문회의인 이번 회의는 자문위원회 위원장 선출,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과업 수행상황 보고, 과업 내용에 대한 토의 등을 진행했다.

또한 이번 자문회의에서는 영화제 전체 개념(콘셉트) 설정(Action & Life 등)과 섹션 구성(경쟁 및 비경쟁 등), 영화제 규모(상영작 수 및 상영관 수 등), 개최시기 및 장소 선정, 시상식 운영(Awards 등) 등 울산국제영화제(가칭) 기본구상 및 개최계획에 대해 자문했다.

시는 내년 하반기 국제영화제를 개최한다는 목표로 지난 4월5일부터 9월1일 까지 5개월간 ‘울산국제영화제(가칭)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수행하고 있다.

앞서 지난 4월18일 ‘울산국제영화제(가칭) 추진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울산만의 독창성 및 정체성 확보, 관객이 찾아오는 영화제 구상, 관광 체류형 영화제 모색 등을 논의한 바 있다.

김귀임 기자

 

[저작권자ⓒ 울산종합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