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앙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농가 교육 실시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19-06-19 14:44:47
  • -
  • +
  • 인쇄
현재 400여 명 참여해 26억원 매출 달성
▲울산 중앙농협은 19일 태화지점 3층에서 로컬푸드 직매장 활성화를 위해 출하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우수사례 소개 및 효율적인 운영방안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울산 중앙농협(조합장 이상문)은 19일 태화지점 3층에서 로컬푸드 직매장 활성화를 위해 출하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우수사례 소개 및 효율적인 운영방안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로컬푸드 매장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출하농가들의 사업을 위해 마련됐다.

이상문 중앙농협 조합장은 “로컬푸드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서 농가들의 출하원칙 준수가 중요하다”며 “6차 산업으로 발전하기 위해 농협과 출하농가들의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중앙농협의 로컬푸드 매장은 중구 태화로 186에 소재하고 있는 하나로마트 태화점과 남구 북부순환도로 7 소재 무거점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2016년 6월 개점한 이후 현재는 400여명의 지역 출하농가들이 참여해 26억여원(2018년말 기준)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김승애 기자

[저작권자ⓒ 울산종합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