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농협 법인대표 ‘애국펀드’ 동시가입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19-08-23 14:4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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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보수 50%를 공익기금으로 적립
▲문병용 농협중앙회 울산지역본부장,  남묘현 NH농협은행 울산영업본부장 김대년 NH농협생명보험 울산지역총국장등 울산농협 법인대표들은 23일 오전 농협은행 울산영업부에서‘애국펀드’동시가입 행사를 가졌다. 


문병용 농협중앙회 울산지역본부장, 남묘현 NH농협은행 울산영업본부장, 김대년 NH농협생명보험 울산지역총국장 등 울산농협 법인대표들은 23일 오전 농협은행 울산영업부에서‘애국펀드’동시가입 행사를 가졌다. 


이번에 가입한 펀드는 NH-Amundi자산운용사가 출시한 ‘필승코리아 주식형펀드’상품으로 지난 14일 출시된 이래 총 505건에 약13억4000만원이 판매됐다.
▲이 상품은 일본의 수출규제에 따른 소재·부품·장비 국산화 기업체에 주로 투자하고, 운용보수의 절반을 공익기금으로 적립한 후 기초과학분야 발전을 위한 장학금으로 기부하기로 하였기 때문에 애국펀드라 불린다. 

이 상품은 일본의 수출규제에 따른 소재·부품·장비 국산화 기업체에 주로 투자하고, 운용보수의 절반을 공익기금으로 적립한 후 기초과학분야 발전을 위한 장학금으로 기부하기로 하였기 때문에 애국펀드라 불린다.

문병용 울산농협 본부장은“최근 일본의 수출규제로 울산 내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체가 다수 있는 것으로 파악되어 안타까움을 느끼던 중에 농협에서 좋은 취지의 펀드를 때 마침 출시하였기에 각 사업법인 대표들이 솔선수범하여 동시에 가입하는 행사를 준비하였다”고 말했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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