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민주당 대표 울산 찾아 선대위 회의 등 진행

김종윤 기자 / 기사승인 : 2022-01-20 14:3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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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인 송영길 당대표는 20일 울산을 찾아 선거대책회의 및 간담회 등을 진행했다.
더불어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인 송영길 당대표는 20일 울산을 찾아 선거대책회의 및 간담회 등을 진행했다.

먼저 송 대표는 오전 9시 울산시당 민주홀에서 이상헌 시당위원장이 주재한 울산시당 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울산 선대위는 활동상황을 보고하고 송 대표와 선거전략 등에 대한 논의를 나누고 대선 필승을 결의했다.

선대위 회의가 끝난 후 송 대표는 대한간호협회 울산시간호사회 사무국을 찾아 ‘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위원회-울산시간호사회 정책 간담회’는 진행했다.

민주당에서는 송 대표를 비롯해 정춘숙 의원(민주당 전국여성위원장)과 이상헌 울산시당위원장 외 이미영·김미형 시의원 및 울산시당 박귀비 여성위원장 등이, 대한간호협회 울산시간호사회에서는 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과 울산간호사회 이경리 회장 등 임원진 15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 돌봄을 위한 간호법 제정’이라는 주제로 토의와 함께 정책 건의가 이뤄졌다.

이후 오후 1시30분에는 울산시당 시민홀에서 ‘울산한의사회 정책 간담회’가 열렸다.

민주당에서는 송 대표와 손종학·이상옥 시의원이, 울산한의사회에서는 주왕석 회장 등 임원진 7명이 참석했다. 이 간담회에서는 아래의 주제로 심도 깊은 논의를 했다.

그리고서 송 대표는 오후 3시 롯데시티호텔울산 2층 소연회장으로 이동해 ‘울산 혁신도시 노동조합 대표자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송 대표, 이수진 의원, 박해철 공공노련 위원장과 울산혁신도시 노동조합 대표자 9명이 참석했다.

이 간담회를 통해 혁신도시 노조 대표자들은 송 대표에게 혁신도시의 활성화, 정주여건 개선, 혁신도시 시즌 2 등과 관련해 의견을 전달했으며, 이 간담회를 끝으로 송 대표의 울산 방문은 마무리됐다.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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