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반구대 산골영화제 오는 24일~26일 개최

이남주 기자 / 기사승인 : 2019-05-23 14:3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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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울산 반구대 산골영화제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반구대 집청정 큰마당에서 열린다.
제9회 울산 반구대 산골영화제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반구대 집청정 큰마당에서 열린다.

전야제는 24일 저녁 6시 ‘땐뽀걸즈“로 시작한다.

개막식은 25일 오후 4시 울산대학교 밴드동아리 OST 음악회가 진행되며, 개막작은 ‘위대한 쇼맨’, 폐막작은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로 선정됐다.

올해는 밤새워 영화를 상영했던 불멸의 밤이 폐지되고 개막작에 이어 심야에 공포영화를 상영하는 ‘심야극장’ 코너를 운영한다.

산골영화제 참여는 무료이며 영화제 홈페이지나 페이스북을 보여주면 바로 입장이 가능하다.

또 국밥과 라면, 커피, 맥주 등 식음료가 선착순으로 제공되고, SNS 인증사진을 올리면 머그컵을 증정할 계획이다.

이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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