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사회복지행정연구회, 2021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1000만원 전달

이남주 기자 / 기사승인 : 2021-01-28 14:21:28
  • -
  • +
  • 인쇄
▲ 울산사회복지행정연구회(회장 김도형)는 27일 울산시청에서 위기가정 맞춤지원·재난구호활동 등 인도주의 활동을 위한 2021년도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10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회장 김철)에 전달했다.
울산사회복지행정연구회(회장 김도형)는 27일 울산시청 시장접견실에서 위기가정 맞춤지원·재난구호활동 등 대한적십자사 인도주의 활동을 위한 2021년도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10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회장 김철)에 전달했다.

울산시·구·군 사회복지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울산사회복지행정연구회는 기초생활보장제도 시행 20주년을 맞이하여 저소득층 긴급지원 및 후원을 위해 성금을 전달했으며, 울산 내 취약계층 생계·주거·의료비 지원 등에 사용될 계획이다.

이남주 기자

 

[저작권자ⓒ 울산종합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