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포르쉐 빗길에 미끄러져 20대 운전자 사망

울산종합일보 / 기사승인 : 2019-04-30 13:4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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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오전 11시48분께 울산시 울주군 웅촌면 웅촌교 인근 도로에서 포르쉐 박스터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9일 오전 11시48분께 울산시 울주군 웅촌면 웅촌교 인근 도로에서 포르쉐 박스터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포르쉐 운전자 A(21)씨는 숨졌다.

경찰은 웅촌에서 양산 방면으로 달리던 포르쉐 차량이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이어 갓길 전신주와 차량 2대를 충격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포르쉐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울산종합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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