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할수록 신기한 싱크로율…애기얼굴 어플, 실제 가수 배우 유년 때와 닮았을까 보니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05-23 11: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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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신혜 신동 SNS, MBC-SBS 방송화면)
기술은 현실을 뛰어넘을 수 있을까? 한창 트렌드로 떠오른 애기얼굴 어플, 스냅챗의 신빙성을 두고 말들이 많다. 과연 실제 인물들의 어린 시절과 닮았을까 하는 부분이다.

스타들 사이에서 각광받은 이 어플은 대중에게까지 옮겨가며 22일을 시작으로 뜨거운 화제를 낳고 있다. 특히 여론 대다수는 귀엽다는 반응 뿐 아니라 진짜 이들의 어린시절 때와 비슷한지 궁금해하고 있다.

실제 스타들의 얼굴과 그들의 실제 어린 시절 비교에 나서보디 닮은 듯 다르다. 박신혜는 어린 시절 출연했던 작품과 입매, 콧날 등이 꼭 닮아 새삼 어플 기능에 놀라게 만든다. 다만 어른의 표정과 아이의 표정이 같을 수는 없어 미묘하게 다른 분위기를 풍겼다.

이홍기 역시 마찬가지. 어린 시절과 어플로 만들어낸 얼굴이 닮은 듯 다르다. 낮은 코와 똘망한 눈, 짙은 쌍꺼풀이 닮았지만 느낌은 아이와 어른이기에 달라보인다.

다만 신동의 경우는 통통한 볼 때문에 어플로 변환된 얼굴이나 실제 어린시절이나 다를 바 없다는 반응을 얻고 있는 상황이다.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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