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스캔들'에 쉬어가는 하선호…'모른 척'에 없던 일 될까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7-28 10:5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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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선호 SNS 캡처
하선호가 갑작스럽게 방송 휴식 소식을 전하면서 그 배경에 궁금증이 쏠리는 모양새다.

 

27일 하선호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선호 영어' 방송과 관련해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휴식을 공지했다.

 

하선호는 앞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커플 사진으로 추정되는 사진을 게재했다가 실수인지 곧장 삭제했다. 당시 하선호는 "내가 요즘 베이비시팅하는 94년생 남아"라며 연인으로 추측되는 행동이 담긴 사진을 게재하면서 상대방의 나이를 언급해 논란이 일었다. 

 

2002년생인 하선호가 아직 19세 즉 미성년자라는 이유에서다. 하선호가 상대방이 94년생임을 언급하면서 성인 남성과 미성년자의 교제는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잇따랐고 하선호와 소속사 측은 이와 관련해 별다른 해명은 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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