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확진자 344명… 사흘째 300명대 기록

김귀임 기자 / 기사승인 : 2021-03-02 10: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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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이어지는 가운데 2일 신규확진자 수는 344명으로 집계됐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이어지는 가운데 2일 신규확진자 수는 34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인 355명보다 11명 줄어든 수치이며, 사흘째 3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344명 늘어 누적 9만372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규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19명, 해외유입이 25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120명, 경기 111명, 인천 10명 등 수도권이 241명이다.

이외 지역은 부산 17명, 대구 12명, 전북 9명, 전남 7명, 세종‧충북‧제주 각 5명, 광주‧충남‧경북 각 4명, 경남 3명, 강원 2명, 대전 1명 등 총 78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25명으로 이 가운데 9명은 공항이나 항만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나머지는 경기 5명, 경북 3명, 서울‧대구‧경남 각 2명, 인천‧충북 각 1명이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하던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울산시(시장 송철호)의 경우 2일 오전 9시 기준 누적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모두 1016명이다.

김귀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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