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부산 장례식장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1명 발생

김종윤 기자 / 기사승인 : 2021-02-28 10:14:1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28일 울산시에서 부산 장례식장 관련자 1명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을 받았다.
28일 울산시(시장 송철호)에서 부산 장례식장 관련자 1명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을 받았다.

이에 따라 울산지역 누적 확진자는 1013명으로 늘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중구에 거주하는 20대 여성이 추가 확진돼 지역 1013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1013번 확진자는 부산 장례식장과 관련해 확진된 993번과 997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지난 13일부터 자가격리 중 지난 27일 진단검사를 받고 이날 최종 확진됐다.

이에 따라 이날까지 부산 장례식장 관련 울산지역 누적 확진자는 총 39명으로 늘었다.

김종윤 기자

 

[저작권자ⓒ 울산종합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