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19년 7월 24일 수요일(음력 6월 22일)

울산종합일보 / 기사승인 : 2019-07-24 00:00:54
  • -
  • +
  • 인쇄
당사주와 명리로 풀어보는 일일운세

 

◆ 쥐띠

48년생: 만일 관록이 아니면 횡재할 수다.

60년생: 길한 사람은 하늘이 도와 수고롭지 않고 얻는다.

72년생: 동으로 닫고 서로 달리니 별로 소득은 없다.

84년생: 세월이 흐르는 것 같이 매사를 속히 도모하라.

96년생: 귀인이 서로 도우니 재록이 진진하도다.

 

◆ 소띠

49년생: 좋은 비가 때를 아니 오곡이 풍등하도다.

61년생: 구월 섣달에는 재물이 가히 여의하다.

73년생: 활에 상한 새가 굽은 나무에 또 놀랜다.

85년생: 동남 양방에는 출행하는 것이 불리하다.

97년생: 시운이 못 이뤘으니 그대는 분수를 지키라.

 

◆ 호랑이띠

38년생: 하늘이 갑절로 갚을 것이니 도를 알기에 힘쓰고 웃으라.

50년생: 금년의 운수는 길흉이 상반한다.

62년생: 이제는 완전히 하늘 보좌에 앉으니 육도 환경도 영도 회복이다.

74년생: 양을 얻고 소를 잃으니 무슨 이익이 있는고.

86년생: 될 것 같으나 안되니 한갖 심중만 상한다.

 

◆ 토끼띠

39년생: 만사 중에 참는 것이 상이 된다.

51년생: 주색을 가까이 말라. 손재할 수다.

63년생: 몸도 복도 왕성하니 낙이 그 가운데 있다.

75년생: 나무 그림자 땅에 가득하니 말이 나무 위에 행하다.

87년생: 관귀가 세효에 임하니 병이 아니면 관재로다.

 

◆ 용띠

40년생: 용이 맑은 못에 숨어 선은 가까이하고 악은 멀리하다.

52년생: 긴 언덕 여름날에 소가 성한 풀에 조을도다.

64년생: 방울 물로 하수하고 흙을 파서 산을 만든다.

76년생: 원행하면 불리하니 집에 있으면 길하다.

88년생: 꽃 피어 봄을 희롱하니 가히 공명을 얻는다.

 

◆ 뱀띠

41년생: 금성을 가까이 말라. 손재를 면하기 어렵다.

53년생: 재물을 구할 것 같으면 마땅히 서방으로 가라.

65년생: 금관과 옥대로 추창하여 봉궐에 절한다.

77년생: 분수를 지켜 한가히 살면 악도 점점 커진다.

89년생: 네 가지 말을 깨닫고 달리니 나아가 뜻을 이루라.

 

◆ 말띠

42년생: 양으로서 소를 바꾸니 득실을 가히 알리로다.

54년생: 단비가 때를 아니 백곡이 풍등하다.

66년생: 천희 성에 세효를 임하니 길경을 가히 알리로다.

78년생: 말을 삼가고 음식을 조절하면 그 몸을 보양한다.

90년생: 고기가 변해야 용이 되니 변화가 불측하도다.

 

◆ 양띠

43년생: 마른용이 물을 마시니 기쁜 일이 중중하다.

55년생: 옛 것 놓고 새 것을 쫓으니 이익이 타향에 있도다.

67년생: 좋은 비가 때를 아니 고목이 다시 일어나도다.

79년생: 하늘이 돕고 신이 도우니 필연 성사하리라.

91년생: 덕 쌓은 것이 산 같으니 대복이 스스로 온다.

 

◆ 원숭이띠

44년생: 물건이 극하면 변하니 첨은 천하고 나중은 귀하다.

56년생: 동원의 벽도가 기쁜 화춘을 만난다.

68년생: 봉황이 천길을 날으니 주려도 좁쌀은 쫓지 않다.

80년생: 얕은 데서 높은 곳 오르니 적은 것 쌓아 큰 것 이루다.

92년생: 천신이 나를 도우니 수복이 면면하다.

 

◆ 닭띠

45년생: 재가 화하야 형이 되니 손재가 가려도다.

57년생: 수중에 권세가 있으니 능소능대 하도다.

69년생: 구름과 용과 바람과 범이 각각 그 유를 쫓도다.

81년생: 청룡이 구름을 얻으니 반드시 경사가 있다.

93년생: 뜻 밖에 성공하니 가도가 흥왕한다.

 

◆ 개띠

46년생: 적게 가고 크게 오니 스스로 영광이 있다.

58년생: 꽃이 저 열매를 맺으니 반드시 생남한다.

70년생: 한번 불러 백이 대답하니 이름이 사해에 진동하다.

82년생: 쟁송하지 말라. 구설로 불리하다.

94년생: 양과 소를 바꾸니 적게 가고 크게 운다.

 

◆ 돼지띠

47년생: 계명산 아래에 초병의 맘을 감동한다.

59년생: 만일 과거가 아니면 슬하에 영화가 있다.

71년생: 사람이 헌거함이 있으면 관록을 가히 바라리다.

83년생: 수륙으로 경영하니 손에 천금을 희롱한다.

95년생: 물이 옥 못에 따뜻하니 금비늘이 뜨고 잠긴다.

 

자료제공 : 거룡철학관(☎052-276-6765)

[저작권자ⓒ 울산종합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