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하객룩, 결혼 前後 180도 달라졌다? 패션 센스 더 이상 못 볼까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06-19 09:4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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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효리 인스타그램 
이효리 하객룩과 제주도 데일리룩의 극과극 패션이 화제다.

19일 스타일리스트 신우식이 이효리의 하객룩을 언급하면서 수년 전 그의 패션이 다시금 이슈를 끌었다. 이효리 하객룩은 수년이 흘렀지만, 지금 봐도 여전히 센스가 넘친다.

네티즌은 무엇보다 이효리의 변신에 시선을 뒀다. 이효리는 자신의 블로그는 물론, JTBC ‘효리네 민박’을 통해 꾸밈없는 자연스러움으로 어필했던 터다.

심지어 MBC ‘무한도전’ 멤버들이 자신의 제주도 집을 찾아왔을 때에도 밭일을 하던 그대로 손님을 맞았다. 일명 ‘몸빼바지’를 입고도 전혀 개의치 않았다.

그렇다고 남달랐던 패션 센스가 사라진 것은 아니었다. 유명해진 ‘이효리 하객룩’처럼 때와 장소를 가릴 줄 아는 것뿐이다.

실제로 그는 화보 촬영이나 JTBC ‘한끼줍쇼’ 등 방송에 출연할 때는 이전에 우리가 알던 그의 독보적인 패션 센스를 보여주고 있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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