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설 '선 그어'…박유나-김민석, 드라마에선 사랑 나눴으나 현실은 아냐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06-20 02: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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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2 닿을 듯 말 듯 방송화면 캡처)

 

박유나와 김민석이 연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지난 19일 박유나와 김민석이 속한 소속사 관계자는 김민석과 박유나가 연인 관계가 아닌 친분이 있는 동료사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오전 여러 매체에서 배우 김민석과 박유나가 올해 초부터 핑크빛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보도하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 시킨 바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방송된 KBS2 드라마 '닿을 듯 말 듯'에서 컬링 시합을 위해 노력하는 주영주, 강성찬 역을 맡아 현실적인 연인의 모습을 보여주며 인연의 끈을 맺었다.

한편 김민석 소속사는 연애설이 불거진 지 한 시간도 안되어 부인의 메시지를 전했다. 현재 군 복무중인 김민석이 휴가를 나올 때 마다 해당 프로그램에서 인연을 맺어온 출연진들과 같이 식사 자리를 가진 적은 있지만 박유나와 교제하는 사이는 아니라는 것.

한편 박유나는 지난 2015년 KBS2 '발칙하게 고고'로 데뷔해 JTBC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과 'SKY캐슬'로 주목받았다. 김민석은 지난해 12월부터 국방의 의무를 진행중이며, 오는 2020년 7월 20일 전역예정이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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