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팀 전력 드러나는 세 가지 정보…25일부터 난관인 2019 u20 월드컵, 이번엔 다를까?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05-21 02: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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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한축구협회)
한국팀이 다시 한번 영광의 역사를 쓸 수 있을까.

오는 25일, 2019 u20 월드컵 포르투갈과의 첫 경기가 이제 4일 남았다. 앞서 감독은 이번 대회서 한국 목표가 4강이라는 점을 분명히 한 바 있기에 대중의 주목도 또한 높은 상황이다.

이 가운데 지난 3일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에서 열린 단체 인터뷰에서 이번 대표팀 전력을 알 수 있는 다양한 대화들이 오갔다.

이 가운데 슛이 좋은 선수로 오세훈 이강인 조영욱 등이 꼽혔다. 오세훈은 파워에서 압도적이었고, 조영욱과 이강인은 예측불가한 킥 기술이 이유로 뒷받침됐다.

그런가 하면 골망을 지켜야 하는 골키퍼들은 유독 이전 국가대표 선배들과 닮았다는 것이 팀 내 반응이다. 강원FC 이광연은 권순태가 롤모델인 데다 생일까지 똑같다고 알려졌다. 그런가 하면 수원삼성 박지민은 정성룡과 닮은 꼴인데다 훈련까지 함께 받았고 여전히 연락을 주고받는다고 알려졌다.

특히 이번 월드컵을 앞두고 선수들은 정신적 준비를 위해 스포츠 심리학 전문가를 통한 교육을 받았다고도 전해진다. 선수들 중 황태현은 이미지 트레이닝 등을 받았다고 밝혀 선수들이 정신적으로도 만반의 준비를 했다고 전한 바다.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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