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에도 전 남편과 교류 유지하는 박은혜…"쌍둥이 엄마의 속내"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10-22 02: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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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MBC)

배우 박은혜가 토크쇼에 출연해 쌍둥이 아들과 관련한 육아 일화를 전했다.

 

22일 방송된 감성 토크쇼 MBC '낭만클럽'에서는 박은혜가 절친한 친구 가수 박기영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박은혜는 아홉 살 쌍둥이 아기를 키우고 있다는 근황을 전하며 칠 개월만에 태어난 쌍둥이들 생각에 육아에 전념했었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이 같은 박은혜의 아이를 위한 마음은 이혼 이후에도 전 남편과 꾸준히 교류를 하고 있다는 대목에서도 잘 드러난다. 박은혜는 지난해 전 남편과 이혼 후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힘썼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 배경에는 아이들 육아가 마음에 걸렸다는 전언이다. 

 

한편 박은혜는 지난 2008년 4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1년 쌍둥이 아들을 품에 안았으나 성격 차이를 이유로 갈라선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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