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선, 유재석·조세호에게 "뜨거운 연애 배우고 싶다"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07-24 02: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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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tvN 방송화면 캡쳐

[울산종합일보]주준영 기자=방송인 박지선이 "뜨거운 연애를 배우고 싶다"고 어필했다.


박지선은 23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2'에서는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을 찾은 유재석과 조세호를 만났다.

이날 박지선은 '유 퀴즈 온 더 블럭' 애청자임을 밝히며 "프로그램이 깜찍하다. 동선을 애니메이션으로 표현하거나 하는 연출이 귀엽다"고 칭찬했다.

박지선은 "요즘 팬미팅 사회를 엄청 많이 하고 있다"며 "무한도전에서 HOT 팬으로 나갔는데 그게 화제가 돼서 아이돌 사회를 많이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박지선은 "팬들이 팬보다 더 많이 안다고 할 때 희열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 그는 최근 독립하게 됐다는 사연을 전하며 "열정적으로 돈을 벌어야 한다. 캐릭터 방을 만들고 나는 거실에서 잘 예정"이라며 "확 끓어오르는 연애를 배워보고 싶다"라고 연애 욕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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