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먹느니만 못할 수 있다…차가버섯 무용지물 만드는 '실수 셋'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05-21 01:2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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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방송화면)
한국인들이 많이 걸린다고 알려지는 위암에 좋다고 알려지면서 차가버섯이 각광받고 있다. 각종 대표 병명 등에 어느 정도 효과를 발휘한다고 알려지기도 한다.

'신이 인간에게 준 마지막 선물'이라는 휘황찬란한 수식어가 달린 이 버섯을 잘 먹기 위해서는 작은 행동들을 조심해야 한다.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온도다. 이 버섯은 뜨거운 물과 상극 관계로 버섯 내의 영양소를 없애기 때문에 적어도 60도 이하, 미지근한 물에 우려내야 한다고 알려진다. 또 겉껍질을 없앤 뒤 먹어야 하는데 버섯 자체부터 딱딱하기에 전문가들은 즙이나 차로 마시는 것을 권하고 있다.

또 차가버섯이 좋다고 무작정 많이 들이킬 경우 배앓이가 동반된다고 전해진다.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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