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스런 부부 관계 고백한 김기욱 “아내 성욕 없는 줄”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05-23 01: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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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비디오스타'

아내와의 부부 생활을 털어놓은 김기욱이 23일 오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김기욱은 아내와 느끼는 밤의 온도차가 많이 다르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아내와 잠을 잘 때 “많이 덤벼든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김기욱의 아내는 남편에게 “정말 개떼처럼 달려든다”며 그의 극성맞음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매번 남편에게 밤마다 ‘기다려’라는 말을 한다고. 거절에도 불구하고 김기욱은 “아 그래? 그럼 내일은 어떨까” “언제까지 기다려야 되는거야” 등의 질문을 수없이 한다고 말했다.

다만 김기욱은 “아내는 성욕이 없는 줄 알았다”며 결정적인 한마디로 아내와의 에피소드를 마무리했다.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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