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장기 연애공백 느낀 유다솜, 이재황 향해 "혼자 있고 싶으면 나가겠다"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09-20 01: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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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방송 캡처)

유다솜이 이재황의 긴 연애 공백기를 느꼈음을 언급하며 폭탄 발언을 했다. 

 

19일 방송된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 번째: 연애의 맛'에서 배우 이재황과 필라테스 강사 유다솜의 두 번째 데이트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다솜은 "예고편을 보고 오빠가 연애를 안한 것이 10년이 넘었다는 게 거짓말이라고 생각했는데 처음 만나고 진짜 오래 안했다는 것을 느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유다솜은 이재황을 향해 "오빠가 혼자 있는 게 편해 보인다는 느낌을 받았다"라며 이재황의 긴 연애 공백기를 느꼈던 순간에 대한 아쉬움을 전했다.

 

유다솜의 심경 고백은 계속 됐다. 그는 "저랑 데이트하시다가 혼자 있고 싶으면 말씀해주세요. 제가 나가겠다"라며 폭탄 발언을 날렸다. 이에 당황한 이재황은 "한번도 그런 생각해 본 적이 없다. 혼자서는 하지않았을 일을 함께였으니까 했다"라며 담백하게 진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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