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판 신발 공개한 이상준… 중고거래 가격, 4배 뛴 운동화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05-23 00:5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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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상준 SNS

한정판 신발을 갖고 있음을 인증한 개그맨 이상준이 23일 오전 화제다.

지난 22일 이상준은 개인 SNS를 통해 우스꽝스러운 가발과 복장으로 촬영한 셀카와 함께 최근 발매된 나이키 한정판 신발을 공개했다.

이상준이 공개한 신발은 나이키가 일본 디자이너 브랜드 사카이와 협업한 한정판 운동화다. 나이키는 최근 사카이 운동화를 7000족 발매하면서 추첨 판매에서 당첨된 사람에게만 신발을 살 수 있는 기회를 부여했다.

운동화의 가격은 15만9000원에서 17만9000원 사이. 추첨 된 사람들은 해당 신발을 온라인 중고거래 사이트를 통해 4~5배 높은 가격을 부르고 있고 실제 거래가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모델 한혜진 또한 SNS를 통해 해당 신발을 갖고 있음을 인증했다. 팬들로부터 구입처 문의가 쇄도하자 한혜진은 “선물 받았다”며 구하기 어려운 신발인지 몰랐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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