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 책까지 낸 유명인…송훈 셰프, 美서 돌연 귀국한 이유는?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05-21 00:5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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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방송화면)
내로라 하는 셰프들이 출연하는 가운데 송훈 셰프가 성공적인 첫 발을 내딛어 여론의 이목을 끌었다.

2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송 셰프는 승리를 챙기는 데 성공했다. 이에 그에 대해 궁금해하는 이들이 많다.

타 방송에서도 얼굴을 보인 바 있고 '음식의 가치'라는 책을 내기도 한 인사다. 책에 따르면 송 셰프는 동양인 학생이 무척 드물던 2003년 뉴욕 요리학교에서 요리의 꿈을 펼쳤다. 이후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에서 부총주방장으로까지 일했고 개인사정으로 유학생활 10년 만에 귀국, 다양한 음식점을 거친 것으로 알려진다.

특히 송 셰프는 자신의 책을 통해 굳이 격식을 따지지 않는 음식을 한다면서 "미국 남부 음식 기반의 편안한 식당을 한국서 도전해보고 싶었다"고 자신의 레스토랑에 담은 가치를 전한 바 있다.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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