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돌한 고성민? 질투 섞인 이중적인 선택과 데이트 “어린 사람만의 특권?”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05-23 00:4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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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작업실'

장재인이 고성민의 이중적인 선택에 질투를 표했다.

22일 방송된 tvN ‘작업실’에 출연한 고성민은 본인이 호감을 표한 빅원과의 데이트가 아닌 남태현과의 데이트를 택해 모든 이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러한 행동은 남태현에게 어느 정도 마음을 갖고 있었던 장재인에게 알 수 없는 묘한 질투심을 불러 일으켰다. 호감도 조사에서 남태현이 장재인을 1위로 꼽았기 때문에 자신을 뽑을 것이란 기대감이 있었던 것.

부산행 데이트가 결정되고 나서, 장재인은 남태현에게 왜 자신을 뽑지 않았냐며 섭섭한 마음을 표현했다. 곧 “잘 다녀와라”라는 쿨한 인사를 건넨 채 사라졌다. 남태현은 의외로 표현이 솔직한 장재인의 모습에 심하게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고성민의 이중적인 행동을 두고 ‘작업실’ 패널들은 “어린 사람의 특권이고 멋있는 것이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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