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찬다' 심권호 전력 제외…"구체적 언급 없는 상황에 갖은 소문 양산"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09-20 00: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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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방송 캡처)

'뭉쳐야찬다' 심권호가 갑작스럽게 전력에서 제외된 탓에 대중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19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그간 멤버로 활약했던 심권호의 하차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서 심권호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해 출연진이 궁금증을 나타내자 감독 안정환은 "심권호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라고만 짧게 언급했다.

 

구체적인 사정이 밝혀지지 않은 탓에 심권호가 제외된 것을 두고 갖가지 소문이 양산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그가 과거 TV조선 '남남북녀' 출연 당시 알콜 의존증 수준이라는 진단을 받은 탓에 건강 이상에 대한 염려를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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