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에 해체 겪은 고재근, 15년 공백기에 슬럼프 "정산 다 못 받아"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1-24 00:2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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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고재근 SNS

고재근을 향한 팬들의 응원이 통한 것일까. 그가 종편 경연 프로그램을 통해 활동 재개에 대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3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한 그는 팀 경연에서 전원 통과 하는 쾌거를 이뤘다. 본선 진출 경연에서도 그는 자신만의 안정적이고 깔끔한 가창력으로 수월하게 통과했다.

앞서 그는 “1999년에 데뷔해 Y2K로 약 4년 정도 활동하다 15년을 쉬었다”며 “정산을 다 못 받았다”고 토로한 바 있다. 인기에 비해 짧았던 활동 기간이 지나고 나니 슬럼프가 찾아왔다며 가족들의 얼굴을 볼 면목이 없었다고 전했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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