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롤모델 염정아 만나 튀어나온 오나라의 한마디는?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08-24 0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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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캡처)

23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산촌편 말미에서는 염정아, 윤세아와 드라마 '스카이캐슬'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오나라가 게스트로 등장할 것을 예고했다.

오나라의 출연 소식에 드라마 '스카이캐슬' 촬영 당시의 비하인드도 재조명 되고 있다. 오나라는 '스카이캐슬'을 촬영할 당시 애드리브 퍼레이드를 했을 정도로 연기력을 뽑낸 것으로 알려진다.

한 인터뷰에서 오나라는 "드라마에서 염정아를 롤모델로 따라하는 역할이었다" "실제 염정아 선배님은 잔주름, 땀구멍까지 연기하는 분이다"라며 실제로도 롤모델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언니를 보면서 연기하다 보니 나도 모르게 쫄아서 애드리브가 탄생했다"라며 "'아 쪼는 거 습관 됐어'라는 대사가 그것"이라고 공개해 화제가 됐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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