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종영'…아쉬움 뒤로한 낚시광의 재회 기약 "포도주처럼 익어갈 것"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09-20 00: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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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도시어부 종영'에 이덕화가 재회를 기약했다.

 

19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의 마지막 회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덕화는 "세월은 흘러가는 게 아니라 쌓이는 것이라고 한다. '도시어부'도 앞으로 계속 향기로운 포도주처럼 익어갈 거다"라며 시즌 1 종영 소감을 밝혔다.

 

평소 낚시광으로 알려진 이덕화는 반백 년에 달하는 낚시 경력을 자랑한다. 그에게 있어 '도시어부' 종영에 대한 아쉬움은 더 클터지만 관록 어린 멘트로 출연진과 시청자들을 보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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