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식

[마더스병원 클리닉] 유방 검진의 중요성
울종뉴스 2011.09.08
유방의 검사는 자가 진찰, 유방 촬영술(유방 X-ray), 유방 초음파, MRI, CT, PET-CT 등이 있는데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자가 진찰은 20세 이상의 여성은 누구나 생리가 끝나는 시기에 정기적으로 합니다. 생리가 끝나는 시기는 불필요한 멍울과 통증이 줄어들기 때문에 진찰하기에 좋은 시기입니다. 폐경 이후 여 ...
[한방상식] 변비에는 알로에가 좋다?
울종뉴스 2011.08.11
변비에는 열성 변비와 한성 변비가 있는데 알로에는 열성 변비에만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변비는 가장 흔한 소화기 질환 중의 하나로, 일반적으로 1주일에 3회 미만의 배변을 하는 경우를 말한다. 그러나 이러한 객관적인 기준으로 변비를 정의하기는 대단히 어려우며 배변량, 대변의 단단한 정도, 배변 시 힘이 과도하게 드는 느낌 ...
[한방상식] 땀을 많이 흘리면 몸이 허약한 것인가?
울종뉴스 2011.07.21
땀은 인체의 정상 생리반응이며 몸 상태를 알게 해주는 중요한 지표다. 땀을 많이 흘린다고 해서 무조건 걱정하지 말고 어떠한 원인에서 땀이 나는지를 진단받아야 한다.몸을 많이 움직이거나 잠을 잘 때 혹은 밥을 먹을 때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은 "너 몸이 약하니 보약 좀 먹어야겠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게 된다.기운이 떨어져서 ...
[건강상식]여름철 불청객 ‘액취증’
울종뉴스 2011.07.06
땀샘 세균이 불쾌한 냄새 원인 녹황색 야채나 과일 자주 섭취 여름철에는 자연히 땀이 나기 마련인데, 땀이 나면 유난히도 괴로운 사람들이 있다. 정작 본인은 자기 몸에서 나는 냄새를 인식하지 못하지만 주위 사람들은 이 냄새 때문에 괴로워서 액취증이 심한 사람에게 접근을 꺼리게 된다. 사람은 누구나 전체 피부 밑의 털뿌리 근 ...
[마더스병원 클리닉] 유방암이란 무엇인가?
울종뉴스 2011.06.30
40~50대 여성 주로 발생정기검진 무엇보다 중요우리의 생활 습관이 서구화 되면서 과거 우리나라에서 많이 발생했던 간암과 자궁경부암은 현저히 줄어든 반면 갑상선암과 유방암은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연간 유방암 발생 빈도 및 연령대별 유방암 발생 빈도를 살펴보면 여러 원인(식생활의 서구화, 환경 변화 등)에 의해 ...
[한방상식]피부 관리를 위해서는
울종뉴스 2011.06.16
햇볕 속 자외선은 피부를 태워 주름을 만들고 피부를 노화시키지만 적당한 양의 햇볕은 비타민D를 합성시켜 골격을 튼튼하게 한다. 피부가 화끈거리는 상태가 되기 전 단계까지는 햇볕을 쐬어도 좋다.햇볕이 강한 계절 여름, 이 여름철만 되면 각종 매체들은 피부관리 특집물을 쏟아낸다. 햇볕에 숨어 있는 자외선이 다양한 피부 트러블 ...
[건강상식]건강한 삶, 건강한 치아부터
ujnews 2011.06.03
건강한 치아는 ‘오복’ 중의 하나로 꼽힌다. 그 이유는 아마도 ‘잘 먹기’가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 몸의 모든 기관이 정상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영양분이 제대로 전달돼야 하고 그 시작은 ‘음식물 씹기’에서 시작된다. 치아의 가장 중요한 임무는 삼키기 쉽도록 음식을 자르고 부수는 것이다. 치아를 건강하게 보 ...
[마더스병원 클리닉]만병의 뿌리! 대사증후군을 잡아라!
울종뉴스 2011.05.26
심혈관계 질환 위험도 4배금연 및 적절한 운동 필수서울시만 하더라도 30세 이상 3명 중 1명이 대사증후군이라고 하고, 비만인구가 늘어나면서 대사증후군 인구도 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대사증후군은 40~50대 남성과 폐경 후 여성에게 많습니다. 대사증후군은 자각적인 신체 증상은 없으나 추후 대사증후군이 진행함에 따라 ...
[한방상식]중풍과 중기는 어떻게 구분하나
울종뉴스 2011.05.20
중풍(中風)은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지면서 생기는 질환이며 중기(中氣)는 감정의 변화 혹은 폭발로 인한 정신적 증상이다. 두 질환 모두 편안하고 안정된 심리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요즘은 건강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중년기 중풍에 대한 두려움도 커지고 있다. 병원을 찾는 사람들 중에는 손가락 끝이 저리면서 ...
[마더스병원 클리닉] 청소년 인터넷중독의 이해
ujnews 2011.04.21
1990년대 초반부터 급속히 보급된 초고속인터넷은 사람들의 생활 패턴을 크게 바꿔 놓았습니다. 이메일과 정보검색, 온라인 쇼핑 등 인터넷이 가지는 장점이 많지만, 부작용 또한 큽니다. 인터넷 게임을 하지 않는 학생이 거의 없고, 그중 일부는 학교를 포기하면서까지 매일 밤 게임에 목숨을 거는 ‘폐인’이 되기를 주저하지 않습 ...
[건강상식]20대도 건강검진이 필요하다!
울종뉴스 2011.04.08
20대는 사회활동이 왕성한 시기로 스트레스, 운동 부족, 불규칙한 생활로 몸에 이상이 생기는 시기다. 또 졸업과 취직, 직장 생활, 출산과 육아 등 긴장의 연속인 생활을 하면서 술, 담배, 스트레스 등으로 몸이 혹사당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최근 건강검진을 받는 20대가 늘어나고 있다. 직장건강검진이 늘어난 이유도 있지만 ...
[한방상식]한의학으로 보는 ‘어지럼증’
울종뉴스 2011.03.10
한방에서는 현훈(眩暈), 현모(眩冒) 라고 하는데 현(眩)은 눈앞이 깜깜한 것이고 훈(暈)은 빙글 도는 것이고 모(冒)는 정신이 혼혼한 것을 말합니다.이렇듯 갑자기 방안이 빠르게 혹은 천천히 빙빙 돌거나 걸을 때 흔들거리는 느낌이 들고 중심을 잡지 못해 한쪽으로 쏠리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또 땅이 쑤욱 올라오고 헛발을 ...
[마더스병원 클리닉]시·그림을 활용한 정신치료
울종뉴스 2011.02.24
미술치료, 시 치료란 말들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미술이나 시에 치유 효과가 있다고 해도 이런 말을 사용할 때면 굉장히 조심스러워집니다. 그것은 아스피린이 염증에 치료 효과가 있는 것처럼 과학적이며 인위적인 것이 아닐 텐데, 미술치료라고 하면 그런 뉘앙스도 포함하고 있는 것처럼 들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시와 그림은 ...
[건강상식]환절기 감기 잘 알고 이기자!
울종뉴스 2011.02.17
감기의 원인은 감기바이러스다. 감기는 겨울철에 가장 많이 발생하며, 감기를 일으키는 원인 바이러스는 100여 종에 달한다. 날씨가 춥다고 해서 다 감기에 걸리는 것은 아니지만 감기바이러스가 생존할 수 없는 남극지방에는 감기가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고 한다. 떨어진 기온이 인체 면역기능을 떨어뜨려 감기바이러스의 감염을 촉발하 ...
[한방상식]궤양성 대장염은 불치병인가?
울종뉴스 2011.01.26
궤양성 대장염 면역적 요인, 유전적요인 감염성 요인, 심리적인 요인 복합적 작용궤양성 대장염은 증상이 완화됐다가도 재발이 잘되는 난치성 질환이지만 치료법이 아주 없는 것은 아니며, 최근 한방에서는 보유 관장법 등으로 치료율이 높아지고 있습니다.주로 대자의 점막에 발생한 궤양과 출혈을 특징으로 하는 만성 염증성 장 질환의 ...
[마더스병원 클리닉] 우울증의 추억
울종뉴스 2011.01.20
자책, 무기력 등이 우울증으로 이어져 스스로를 관찰할 수 있는 인내심 필요어느 가을, 한 남자가 상기돼 뛰어왔습니다. 형님이 판 땅굴에서 위대한 신의 정기가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또 너무 귀하고 신비로워서 그 기를 병에 담아서 몸에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동생의 허리춤에는 숨어 있는 델00 노란 상표가 보입니다. 그를 ...
[한방상식] 운동·언어 장애 있으면 중풍인가
울종뉴스 2010.12.24
중추신경계 진행성 또는 퇴행성 질환 중풍과 달라 적절한 치료방법 알아야 중풍과 아주 흡사하지만 중풍은 아닌 질환이 있습니다. 이런 질환들은 증상이 서서히 나타나고 점점 악화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갑자기 발생하는 중풍과는 대조적입니다. 중풍질환은 초기의 급성기를 지나고 나면 환자에게 운동 치료를 주로 시킵니다. 물론 침이 ...
[마더스병원 클리닉] 사례를 통해 살펴본 정신분열증
울종뉴스 2010.12.02
망상·환각에 따른 잘못된 믿음 전문의 진찰·적절한 치료 필요저에게는 잊지 못할 형제 환자분들이 있습니다. 반복되는 그들의 입·퇴원을 보면서 ‘피가 물보다 진한 것인지, 물이 피보다 나은 것이지’에 대해 생각하곤 했습니다. 다른 가족이 없는 형제는 서로의 보호자가 되기도 하고, 때로는 원수가 되기도 했습니다. 하루는 형이 ...
[건강상식] 숨 막히는 고통, 폐암
울종뉴스 2010.11.25
흡연자 폐암 발생률 높아 가장 중요한 예방법 금연담배에서 발견되는 유해물질은 약 4000종으로 발암물질만 60종 이상이다. 따라서 피우는 양이 많을수록, 일찍 흡연을 시작할수록, 흡연기간이 길수록 위험성이 커진다. 간접흡연도 원인이 된다. 간접 흡연자에 노출되는 부류연(담배의 끝에서 나오는 연기)의 경우 주류연(흡연자가 ...
[한방상식] 가을에 먹는 한약은 다음 철 건강 예약!
울종뉴스 2010.11.19
봄에는 보약으로 원기 북돋우고여름에는 체력증진 및 피로예방 봄에는 온몸이 나른하고 입맛이 떨어지는 춘곤증이 찾아옵니다. 이것은 겨울동안 웅크리고 있던 생체활동이 왕성해지면서 기혈이 부족해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그래서 봄에는 보약을 많이 찾습니다. 보약은 몸에 다른 병증이 없을 때 먹는 것이 좋습니다. 보약이란 진액을 충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