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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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온 무인화 시대, 소외당한 노인은 어떡하나
김승애 기자 2019.07.18
세계가 주목하는 크리에이터인 ‘박막례 할머니’도 두려워한 것이 있다. 바로 한 패스트 푸드점의 무인기기. 할머니는 동영상에서 “햄버거를 먹고 싶어도 무인 기계가 있어서 못 먹는다”고 말했으며, 주문에는 성공했지만 원하는 메뉴를 먹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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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단녀’ 취업, 취업 질·인식개선 뒷받침돼야
서소희 기자 2019.07.18
‘경단녀’란 경력단절여성을 줄인 말로, 결혼과 육아 탓으로 퇴사해 직장 경력이 단절된 여성을 이르는 말이다. 1인가구와 더불어 비혼여성이 증가하고는 있지만 경단녀는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추세다. 이에 여성가족부는 취약계층 경단녀에 생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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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맞잡은 기회, 지역 언론을 깨우다
김귀임 기자 2019.07.17
언론은 사회 심판의 잣대다. 사회를 향한 올바른 외침을 위해 그들의 몸짓은 꾸준히 표현돼 왔다. 과거 글로 시작된 언론은 어느새 세계를 공유한다. 울산종합일보(대표이사 홍성조) 역시 그 흐름에 편승해 지역 언론의 목적을 수행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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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태로운 울산 교통약자, 그들의 권리는 어디에
김귀임 기자 2019.07.10
‘살기 좋은 세상이 찾아왔다’고 누가 그랬던가. 우리에게 살기 좋다는 정의는 크게 ‘복지’가 관련돼 있을 것이다. 그러나 어떤 이에게는 집 앞 시장을 가는 것도, 사랑하는 이를 만나러 가는 길도 큰 난관으로 다가온다. 아무리 관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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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만든 공공도서관이 독서를 부른다
김승애 기자 2019.07.09
책 읽는 이유를 생각해본 적 있는가. 필자에게 독서는 어떤 이의 삶을 염탐하기 위해 읽는 매체였다. 가끔은 개미가 돼 보기도 했고, 때로는 타임머신을 탄 듯 역사의 장면에 서 있었다. 처음엔 도서관에 앉아 책을 읽었지만, 지금은 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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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리단길’의 흥망으로 보는 울산 상권
김승애 기자 2019.07.02
골목상권의 원조였던 경리단길이 지고 있다. ‘핫플레이스’라는 이유로 치솟는 임대료와 젊은 층의 급변하는 트렌드에 따라가지 못하는 골목들은 사라진다. 경리단길 이후에는 ‘망리단길’, ‘송리단길’ 등이 잇따라 생겨났다. 지방을 대표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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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인간 세상을 지배하다
서소희 기자 2019.07.02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들은 자신을 ‘집사’로 칭하며 고양이를 ‘주인님’으로 모신다. 이는 강아지와 달리 도도하고 시크한 성격을 가진 고양이가 주인을 집사 취급하는 데에서 시작된 표현이다. 조선시대에도 지독한 고양이 사랑을 보여준 ‘집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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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대우조선 합병, 더 큰 바다를 항해하다
김승애 기자 2019.05.24
현대중공업(사장 한영석)은 울산(시장 송철호)에 유일하게 본사를 두고 있는 대기업이다. 또 대한민국의 조선 사업을 일으킨 장본인이자 현재는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했다. 하지만 최근 조선업이 부진을 겪으며 힘든 시기를 보냈다. 극복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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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을 현실로! 울산, 무한한 가능성을 펼쳐라
김귀임 기자 2019.03.20
우리는 이제 4차 산업혁명 시대라는 말이 낯설지 않다. 또한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그에 맞는 교육이 체계화 되는 것은 당연한 일. 이를 통해 얻어지는 인재 양성 기회와 기술 확보는 미래를 위한 동력이 될 터다. 과거 우리가 그 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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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실’로 울산 교통안전 앞장
김승애 기자 2019.03.18
울산시(시장 송철호)는 그간 태화강 살리기, 친환경 수소 경제도시 등 친환경 도시라는 과제를 추진해왔다. 향후 울산시는 기술적인 변화와 함께 친환경 문화를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저탄소 생태 도시의 도시계획은 태화강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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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하는 플랫폼 시장 속 설 자리 없는 노동인권
김승애 기자 2019.03.11
드디어 끝난 금요일, 주말을 함께 보낼 야식을 찾는다. 액정 위로 손가락만 올리면 치킨, 초밥, 똠양꿍까지 먹을 수 있다. 이는 누구나 손쉽게 누릴 수 있는 일상이 됐다. 심지어 정보통신기술의 발전으로 플랫폼을 기반의 플랫폼 노동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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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 울산 남구, 일자리 재정립에 나서다
김귀임 기자 2019.03.07
“일을 하고 싶어도 뭐가 있어야 하죠” 4년제 대학 졸업 후 울산에서 구직활동을 하고 있는 A(28)씨는 취업사이트를 들여다보며 이와 같이 한탄했다. 경제 불황에 따른 구직난으로 혼돈을 겪고 있는 것은 비단 A 씨 뿐만이 아니다. 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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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 지역민 함께 발전하는 지역사회 토대 구축
김승애 기자 2019.02.27
문병용 울산농협 지역 본부장은 1년의 임기 동안 농민의 삶에 지역이 함께하는 농협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를 열기 위해 지자체 협력사업이 가득한 2019년을 만들 계획이다. 또한 3월13일 진행되는 제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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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울산, 'YOUNG'한 정책으로 청년 잡자
김승애 기자 2019.01.30
유관순 열사는 1919년 3월1일 서울 기미 독립 만세 운동에 참여했다. 이어 4월1일(음력 3월1일) 아우내 독립 만세운동을 주도해 시위를 벌이다 체포됐다. 모든 것은 유관순 열사가 17살에 일어난 일이다. 군사독재, 촛불혁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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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도약’ 울산 동구, 미래관광도시 본격 시동
김귀임 기자 2019.01.18
울산 동구는 2019년 주요 역점 사업으로 바다자원 관광사업을 선포했다. ▲송철호 울산시장과 정천석 동구청장이 대왕암공원 관광 활성화 점검을 위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어떤 생각이든 시원하게 감싸는 파도소리와 웅장한 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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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역사 간직한 잠든 도시를 깨워라
김승애 기자 2019.01.17
최근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울산 중구가 국가로부터 50억원을 지원받아 2019년 도시정책 뉴딜사업인 ‘깨어나라 성곽도시’를 추진한다.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자 핵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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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서점에서 나눔 실천하는 사회적 기업으로
김승애 기자 2019.01.03
사회적 기업이 뜨고 있다. 최근 SK, 한국동서발전 등 대기업들이 사회적 기업에 투자하면서 사회적 기업을 위한 생태계 터전을 만드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울산 중구 문화의 거리에 위치한 나비문고는 오프라인·온라인 서점을 운영하며 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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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銀, ‘상생발전’으로 지역 경제 성장 주도
김귀임 기자 2018.12.05
황윤철 BNK경남은행 은행장 금융 상품 등을 판매하며 경제적 이익을 실현하고 있는 은행은 최근 그 의미가 확장돼 단순히 상업적인 목표를 띈 금융기업이라 통칭하기엔 막연함이 없지 않다. 특히 지방은행의 경우, 맞춤형 자본과 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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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안전교실’로 교통안전문화 선도
김승애 기자 2018.12.05
시민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미세먼지가 갈수록 심각해지는 가운데 매연이 없는 자전거는 대표적인 친환경 생태교통수단으로 손꼽힌다. 하지만 자전거 수와 함께 매년 자전거 교통사고 부상자도 늘어나고 있다. 지난 9월 교통법규가 강화되면서 자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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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 속, 그때 골목을 옮겨놓다 ‘대연동 문화골목’
김승애 기자 2018.11.21
부산 도시철도 2호선 경성대·부경대 역에서 내려 부경대 쪽으로 가다가 두 번째 블록에서 왼쪽으로 꺾어 100m 정도 걸으면 문화골목이 보인다. 삶이 힘겨울 때 우리는 행복했던 과거를 상상한다. 지금은 귀해진 과거의 산물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