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아나운서, 귀여운 얼굴에 여신 몸매 “몰라봐서 죄송‘

이정재 기자 / 기사승인 : 2019-01-12 17: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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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은 아나운서의 몸매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과거 주시은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7 아나운서대상시상식에서 사회를 보았습니다. 입사 후 첫 사회에 많은 선배님 앞이라 긴장됐지만 그래도 무사히 마쳤다는 것에 만족합니다. 많은 분이 도와주셨고 우리 선배님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런 좋은 기회를 주신 우리 회장님! 염용석 선배님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올라온 사진 속에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어깨가 훤히 드러나는 갈색 드레스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주시은 아나운서의 잘록한 허리와 얇은 다리, S라인 몸매가 이목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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