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유백이’ 김지석 전소민, 애틋한 투샷 시선강탈
‘톱스타 유백이’ 김지석 전소민, 애틋한 투샷 시선강탈
  • 이정재 기자
  • 승인 2019.01.13 00: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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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유백이' 김지석, 전소민의 애틋한 투샷이 공개됐다.

tvN '톱스타 유백이' 측은 이날 김지석-전소민이 보고만 있어도 애틋한 눈빛을 교환하는 마주보기 투샷을 공개했다.

김지석-전소민은 극 초반 김지석의 여즉도 유배와 함께 티격태격하면서도 달달한 커플의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8회 방송에서 서로의 진심을 알게 됐지만 대한민국 톱스타와 문명단절 외딴섬에 사는 섬처녀라는 현실을 극복하지 못하고 이별을 택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시청자들의 코 끝을 찡하게 만들었다.

그런 가운데 애틋한 눈빛으로 재회한 김지석-전소민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스틸 속 두 사람은 서로에게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

김지석은 눈물을 글썽인 채 자신 앞에 서있는 전소민을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고 전소민은 금방이라도 눈물을 쏟아낼 듯 김지석을 바라보고 있어 애절함을 더한다.

과연 우여곡절 속에 헤어져야 했던 순백커플김지석-전소민이 드디어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무엇보다 김지석-전소민은 본 장면을 위해 리허설부터 감정 몰입에 애쓰는 모습으로 현장을 숨죽이게 했다. 이에 액션소리와 함께 그토록 찾아 헤매던 서로를 만나게 된 벅찬 감정을 완벽하게 표현해 극찬을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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