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등극 '마녀의 발견', 배우들의 열연과 신선한 설정 흥미진진... "다음 시즌이 기다려져"

이정재 기자 / 기사승인 : 2019-01-12 1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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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녀의 발견' 공식 홈페이지 캡쳐)
(사진='마녀의 발견' 공식 홈페이지 캡쳐)

영국 스카이원에서 방영됐던 드라마 '마녀의 발견'이 핫이슈다.


12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마녀의 발견'이 오른 가운데 지난 9월 14일에 첫 방송돼 11월 2일에 방영이 종료된 '마녀의 발견'은 마녀 가문의 후손과 훈남 뱀파이어의 로맨스 판타지 드라마다.


주인공 다이애나 비숍은 명문 마녀 가문의 후손으로 테레사 팔머가 연기한다. 그는 영화 '웜바디스'에서 좀비의 심장을 뛰게할 정도로 아름다운 소녀 역을 열연해 세계인들의 주목을 받았다.


그의 상대역 매튜 클레어몬트는 다재다능한 훈남 뱀파이어로 매튜 구드가 연기한다. 그는 박찬욱 감독의 할리우드 진출작 '스토커'에서도 옴므파탈의 매력을 발산했다.


이 드라마는 마녀 가문의 후손과 1500년 동안 살아온 뱀파이어의 로맨스를 그려냈다는 점에서 특이하다. 특히 테레사 팔머와 매튜 구드는 물론 출연배우들의 명연기도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마녀의 발견'은 국내에서 프리미엄 영화채널 캐치온을 통해 독점으로 방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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