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병용 울산농협 본부장, 이웃에 사랑의 쌀 전달

김귀임 기자 / 기사승인 : 2019-01-11 17:2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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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쌀 26포, 130만원 상당 구입해 기부
문병용 농협중앙회 울산지역본부장은 11일 오후 3시 울주푸드마켓 중부지점에 지역 쌀 26포(130만원 상당)를 사비로 구입해 소외계층을 위해 기부했다.
문병용 농협중앙회 울산지역본부장은 11일 오후 3시 울주푸드마켓 중부지점에서 지역 쌀 26포(130만원 상당)를 사비로 구입해 소외계층을 위해 기부했다.

문병용 농협중앙회 울산지역본부장은 11일 오후 3시 울주푸드마켓 중부지점(이사장 박태관)에서 지역 쌀 26포(130만원 상당)를 사비로 구입해 소외계층을 위해 기부했다.


꽃, 화환, 선물 및 전별금 등 부임 당시에 받은 과분한 사랑을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하는 취지로 진행된 이번 쌀 전달은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각 세대에 훈훈한 사랑의 온기를 전했다.


문병용 본부장은 “쌀 소비촉진 및 농가소득증진과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지속적으로 사랑의 쌀을 기부하고 있다”며 “울산농협은 농업인과 울산시민 모두의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지역사회와 함께 동반성장하는 나눔 실천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문 본부장은 2013년 농협울주군지부장과 2015년 NH농협은행 울산영업부장 부임 시에도 소외계층을 위해 지역 쌀 등을 기탁한 바 있다.


김귀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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