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찰청-울산시, 교차로 4개소 교통체계 전면 개선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19-01-11 15:4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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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질적 정체 및 교통사고 예방 효과 기대

울산경찰청(청장 박건찬)은 울산시(시장 송철호)와 함께 울산 지역에서 사고 다발지역이면서 고질적인 상습 정체를 일으키는 중구 다운사거리 등 4개 교차로에 대해 지난해 10월부터 전면적인 교통체계 개선사업을 추진해 1월4일 개선 완료했다.


이번 개선사업을 완료한 교차로는 중구 다운사거리, 가구삼거리와 북구 상방사거리, 울주군 원산사거리 등 4개 교차로이다.


중구 다운사거리는 ▲신삼호교 처로 양방향 4개 차로 확대 ▲중앙선 및 교통섬 정비로 1차로 직진차로 변경 개선 ▲직진, 우회전 분리 및 우회전 1개차로 증설 ▲전방 신호등 보행잔여표시장치 설치 등 교차로 전면 개선 등이 있다.

중구 다운사거리는 ▲신삼호교 처로 양방향 4개 차로 확대 ▲중앙선 및 교통섬 정비로 1차로 직진차로 변경 개선 ▲직진, 우회전 분리 및 우회전 1개차로 증설 ▲전방 신호등 보행잔여표시장치 설치 등 교차로 전면 개선 등이 있다.


북구 상방사거리는 ▲북부순환로 좌회전 1개차로 증설 ▲버스전용차로 신설 ▲전방신호등 및 보행 잔여 표시 장치 설치가 이루어졌다.


울주군 원산사거리는 ▲불법 직진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섬 설치 ▲보행자 사고 예방을 위한 전방 신호등 보행잔여표시장치 설치 개선이 있다.

울주군 원산사거리는 ▲불법 직진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섬 설치 ▲보행자 사고 예방을 위한 전방 신호등 보행잔여표시장치 설치 개선이 있다.


이를위해 울산경찰청은 관련기관 TF를 구성해 사업 대상지 및 개선안을 마련하고 울산시에서 예산 5억5000만원을 투입해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교차로 개선사업의 완료로 그동안의 불편을 없애고 울산시민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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