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 23일 시판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19-01-11 14: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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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부터 국내 배정된 1700대 한정 판매
현대차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의 가격, 사양과 함께 14일 처음으로 선보이는 디지털 영상을 공개하고 23일부터 1700대 한정 판매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현대차(회장 정몽구)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의 가격, 사양과 함께 14일 처음으로 선보이는 디지털 영상을 공개하고 23일부터 1700대 한정 판매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전세계 판매 예정인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의 글로벌 판매 대수 7000대로 현대차는 아이언맨 시리즈의 높은 인기와 많은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1700대를 국내에 배정했다.


코나 아이어맨 에디션은 지난해 세계 3대 디자인상을 석권하며 호평을 받은 코나를 바탕으로 아이언맨의 특색 있는 요소를 담아 차별화된 디자인과 유행을 타지 않는 정제된 멋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은 후측방 충돌 경고, 후방 교차 충돌 경고, 차로 이탈방지 보조, 전방 충돌방지 보조 등 최첨단 안전 사양을 대거 기본 적용했으며, 천연 가죽 시트나 스마트키 등 아이언맨 전용 디자인 요소를 포함해 한정판의 소장가치를 구현했다.


일반차와 동일한 보증 수리 기간 및 A/S 부품을 제공함으로써 희소한 차량 보유에 대한 고객 우려를 해소하고 완성차 메이커가 준비한 한정판의 장점을 극대화했다.


아울러 구매 고객 대상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구매 고객 전원에서 마블사에서 특별 제작한 15만원상당의 기프트를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10명을 홍콩 마블 투어 패키지를 선물할 예정이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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