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 사옥 도로변 LED ‘빛누리’ 정원 조성
한국동서발전, 사옥 도로변 LED ‘빛누리’ 정원 조성
  • 김승애 기자
  • 승인 2019.01.11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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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장미 조명 8700개로 사옥 정원 꾸며
한국동서발전은 울산 중구 본사 사옥 남측 화단 일대에 LED 장미와 조형물을 설치해 ‘빛누리’ 정원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한국동서발전(사장 박일준)은 울산 중구 본사 사옥 남측 화단 일대에 LED 장미와 조형물을 설치해 ‘빛누리’ 정원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빛누리에는 형형색색의 LED 장미 조명 8700개를 포함한 다양한 조명이 설치됐으며 함께 설치한 풍력 및 태양광 발전설비를 이용해 전력을 공급한다.

빛누리에는 형형색색의 LED 장미 조명 8700개를 포함한 다양한 조명이 설치됐으며 함께 설치한 풍력 및 태양광 발전설비를 이용해 전력을 공급한다.

한국동서발전 관계자는 “‘빛누리 정원’은 100% 친환경 에너지를 활용해 도심을 아름답게 밝히고 있다는 뜻을 담고있다”며 “빛누리가 지역주민 분들이 즐겨 찾는 울산 중구 혁신도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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